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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툴.....o<-<


쓰던게 자꾸 에러나서 일단 리셋시켜놨지만 혹시모르니..

여기

by 지요카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0)

방명록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잉여잉여

by 지요카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44)

최근 다시 시작한 것들

그림
다이어트
독서




게임




하루 스케쥴이 게임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o<-< 도데체 친구들은 왜 날 불러서 게임에 돈과 시간을 처바르게하는가! 잉크랑 펜촉살 돈 털어서 정액질렀떠여..아깝지만 아깝지 않은 이느낌...아...그것도 두개는 온라인이고 나머지 하나는 삼즈..이번에 확장판도 나왔네? 비록 예약한정 심포인트는 놓쳤지만 심즈의 노예인 나는 당장 삽니다 롸잇나우

학교에서 독서->집에와서 게임->다이어트->게임->그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orz 실은 2지망 했던 학교 1차 붙어서 면접준비 해야되는데 이건뭐 기출문제가 비공개라 뭘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o>-< 이딴 합리화로 쳐놀고 있습니다 게다가 우리반에서 내 면접이 제일 늦어.
아엌 똥줄타

by 지요카 | 2009/11/25 02:24 | 트랙백 | 덧글(0)


 생각해보니 담주부터 기말이라 또 야자해야되네요

by 지요카 | 2009/11/12 23:33 | 트랙백 | 덧글(1)

디데이

솔까말 대학은 못갈 것 같고 이젠 더이상 꿈도 희망도 남아있지 않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러 갑니다.
그래 난 고입부터 이런 징크스였지 조금의기대나 희망을 상상하면 나락의 끝까지 추락하는 인생이야 카악 퉤

그보다 책상에 몸처박고 안하던 열공만 해댔더니 어깨결려 죽겠네요
친구들한테 부탁해도 마지못해 해주는 느낌이라...셀프안마 하고싶어도 손이 제대로 안닿으니 더 힘들어 죽겠고

수능끝나면 진심 마사지받으러 가고 싶습니다. 등뼈를 누르니 어머나 쩌는 통증 아이고 내 척추

오늘은 주위에서 음식이 빵빵 터졌습니다. 단건 잘 못먹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먹고 챙기고 먹고 챙기고
시험은 못봤으면서 하루종일 음식만 쳐먹을까봐 걱정됩니다.

남들은 전날엔 잠도 안오고 긴장된다는데 벌써부터 졸고있는 나는 강심장인것인가 포기자인것인가
어쨌든 자러갑니다. 내일 오후나 내일모레쯤에 뵈어요. 웃고싶지만 원서사진을 볼 때마다 눙무리.....

+식고 자려고 거실로 나갔더니 아오 시밤 아앙의 전설 재방송이? 하여간 이놈의 TV는 인생에 도움이 안돽ㅠㅠㅠㅠㅠㅠㅠ!
.........o<-< 아이고 신이시여 어째서 제게 이런 시련을 그치만 정말 잡니다 잘거야 안들ㅇ\려 난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by 지요카 | 2009/11/11 22:19 | 트랙백 | 덧글(0)

안녕하세요 수험생입니다. 제가 농땡이를 핍니다.

D-5라니 D-5라니!
D-100이 엊그제였는데!!!!!!!!

by 지요카 | 2009/11/07 00:51 | 트랙백

떨어졌ㅋ뜸ㅋ

아나 사람들이 밥먹고 공부만 했나바........
o<-< 아직 한군데 남았지만 거기도 떨어질 것 같스니다
에라

근데 등급컷은 확실히 작년보다 엄청 뛴 것 같네요. 경쟁률도.....아놬

 아니 그보다 시험을 봐야한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싫 싫어...........O<-< 으악

by 지요카 | 2009/10/29 16:38 | 트랙백

잠깐 좀 울어야지


  CG* 키프티콘이 두개나 생겨서 아잉 씐나!!!!!!!!!! 를 외쳤으나 보고 싶은 영화가 죄다 나이제ㅋ한ㅋ이라 쓰질 못하네요ㅋㅋ
올해초부터 R19 영화 크리 콤보로 먹어주네 아이 젼나 싱나...

o<-< .........공부하라는 신의 계신가?

트포 재상영해주는데 아이맥스라 쿠폰 못쓰곸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나온다고 해서 한번 놓은 공부를 잡을 것 같냐! o<-<
...
....o<-<

그래도 돈은...있으니까...책사려고 모은 돈 털어서 트포보러 갑니다.....넹...결국엔..o<-<
전 주체할 수 없는 잉여트덕이니까요...
어차피 그 책 2쇄 찍는다고 일시품절이니까ㅠㅠㅠㅠ지금 당장 살 수도 없고! 아↗하→하↘핳↗

중간고사 공부나 하자..

by 지요카 | 2009/10/21 01:05 | 트랙백 | 덧글(2)

여러분 저 오늘 생일이에요 꺄


그래서 아버님께 케익사달라고 했더니 어머님께 확인전화를 하시는 해프닝이 아아
아아
아아.........
아빠.............


어쨌든 케익이 너무너무 먹고싶은데 치즈케익이 없어서 대신 슈크림이 올라가있는 은혜로운 것을 골라 12시 지나면 먹자고 했는데
가족이 전부 자네옄ㅋ!

ㅠㅠ

그래서 혼자 쓸쓸하게 식탁에서 초꼽고 자축하는 모습을....
보이진 않았지만 아침엔 해주겠지?

ㅠㅠ해줄거야ㅠㅠ

오늘 (나름) 단짝? 친구가 두명이나 조퇴한것도 다 미리미리 나를 위한 케익을 사기 위해서일거야.
제과점에 치즈케익이 없던 것도 다 너네가 사갔기 떄문일꺼ㅏ야 어쩜 나의 입맛을 그렇게 꿰뚫고 있을카
그렇겠지?.........o<-<

마침 재료도 있고 하니 학교 갔다오자마자 그동안 쭉 만들고 싶었던 초코케익을 만들려고 합니다.
잘될거야 잘될거야......

그나저나 요새는 원서 접수하고 나니까 공부를 더 안하게 됩니다. 도데체 어디의 근자감일까!
오늘은 수학시험, 내일은 모의고사,다음주는 중간고사 그런데 공부를 안합니다. 도데체 어디의 근자감일까! (2)

by 지요카 | 2009/10/14 00:42 | 트랙백 | 덧글(11)

TF온리전 o>-<

딱히 후기랄건 없고 도착은 일찍 했는데 길 해매느라 한시간 늦은 것 정도?


....내가 그렇지 뭐...덕분에 사고싶었던 책 몇권은 매진당해서 못샀구요ㅠㅠ헝
갔다가 모은 돈 전부 쓰고 왔습니다. 보람차지만 허무한 것 같기도 한 이 미묘한 기분...아직도 다 못 읽었어...
카드는 두종 남겨두고 모으는거 포기했어요ㅠㅠ 왜이렇게 레어야

아, 그리고 전날 베이킹좀 격하게 하느라 허리가 너무 안좋아져서 일찍 갈까 생각도 했는데 응모권 여덞장이 너무 아까워서!!
설마 뽑히겠어? 하는 맘으로 넣었었는데 뽑혔어용. 추첨때까지 기다린 보람이ㅠㅠㅠ!
우왕 짱이다!!

DVD 뽑히고 나서 거의 포기했었는데 당첨됬을때 속으로 응아아이러ㅏ!!

그래서 뭘 받았냐면

(조명이 좀 그지같지만)우리 이쁜 블비 우쮸쮸쮸ㅠㅠㅠㅠ 우왕 조★쿠★나
팔 조립해준 율무님 감사ㅋㅋㅋㅋㅋ!
가방에 회지가 가득해서 들어갈 공간이 없었으므로[] 걍 손에 가볍게 쥐고 집까지 모셔다드렸습니다. 제법 수줍
지금은 컴퓨터 옆에서 절 겨누고 있네요 읭?

근데 다들 도장찍을 때 디셉만 골랐나봐요..
카드 걸고 듀★얼[]해야 하는데 죄다 디셉이얔ㅋㅋㅋ...오토봇 수가 좀 부족했던 것 같기도

여튼 돌아와서 씻고 바로 잤습니다. 근데도 피곤해서 오늘 학교에서 정신없이 졸고.. 2회도 열렸음 좋겠네요!:$:$


그리고 이건

by 지요카 | 2009/09/07 19:4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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