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31일
비툴.....o<-<
# by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1/25 02:24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1/11 22:19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1/07 00:51 | 트랙백
# by | 2009/10/29 16:38 | 트랙백
# by | 2009/10/21 01:05 | 트랙백 | 덧글(2)
그래서 아버님께 케익사달라고 했더니 어머님께 확인전화를 하시는 해프닝이 아아
아아
아아.........
아빠.............
어쨌든 케익이 너무너무 먹고싶은데 치즈케익이 없어서 대신 슈크림이 올라가있는 은혜로운 것을 골라 12시 지나면 먹자고 했는데
가족이 전부 자네옄ㅋ!
ㅠㅠ
그래서 혼자 쓸쓸하게 식탁에서 초꼽고 자축하는 모습을....
보이진 않았지만 아침엔 해주겠지?
ㅠㅠ해줄거야ㅠㅠ
오늘 (나름) 단짝? 친구가 두명이나 조퇴한것도 다 미리미리 나를 위한 케익을 사기 위해서일거야.
제과점에 치즈케익이 없던 것도 다 너네가 사갔기 떄문일꺼ㅏ야 어쩜 나의 입맛을 그렇게 꿰뚫고 있을카
그렇겠지?.........o<-<
마침 재료도 있고 하니 학교 갔다오자마자 그동안 쭉 만들고 싶었던 초코케익을 만들려고 합니다.
잘될거야 잘될거야......
그나저나 요새는 원서 접수하고 나니까 공부를 더 안하게 됩니다. 도데체 어디의 근자감일까!
오늘은 수학시험, 내일은 모의고사,다음주는 중간고사 그런데 공부를 안합니다. 도데체 어디의 근자감일까! (2)
# by | 2009/10/14 00:42 | 트랙백 | 덧글(11)
딱히 후기랄건 없고 도착은 일찍 했는데 길 해매느라 한시간 늦은 것 정도?
ㅋ
ㅋ
....내가 그렇지 뭐...덕분에 사고싶었던 책 몇권은 매진당해서 못샀구요ㅠㅠ헝
갔다가 모은 돈 전부 쓰고 왔습니다. 보람차지만 허무한 것 같기도 한 이 미묘한 기분...아직도 다 못 읽었어...
카드는 두종 남겨두고 모으는거 포기했어요ㅠㅠ 왜이렇게 레어야
아, 그리고 전날 베이킹좀 격하게 하느라 허리가 너무 안좋아져서 일찍 갈까 생각도 했는데 응모권 여덞장이 너무 아까워서!!
설마 뽑히겠어? 하는 맘으로 넣었었는데 뽑혔어용. 추첨때까지 기다린 보람이ㅠㅠㅠ!
우왕 짱이다!!
DVD 뽑히고 나서 거의 포기했었는데 당첨됬을때 속으로 응아아이러ㅏ!!
그래서 뭘 받았냐면

# by | 2009/09/07 19:4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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